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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국화 기르기
■ 빛 - 햇빛을 좋아하는 식물이므로 1년 내내 직사광선이 드는 자리에서 키운다. 그늘에서 키우면 키만 지나치게 웃자라고 꽃줄기가 나오지 않게 되므로 주의하다. 너무 어두운 그늘에서는 점차 세력이 약해지면서 포기가 작아지고 결국에는 죽게 된다.
■ 물주기 - 화분의 흙이 마르고 손가락으로 조금 헤쳐보아 말라들어가기 시작하면 준다. 지나치게 과습하면 포기의 세력이 위축되면서 뿌리가 상해 죽는 경우가 있다. 물을 많이 주고 키우는 것보다는 약간 적은 듯하게 키워야 작은 키로 소담한 모양새를 유지시켜줄 수가 있다.
■ 온도 - 여름더위에 약한 편이므로 한여름 무더위때는 통풍이 잘되고 선선한 장소로 화분을 옮겨놓고 관리해주는 것이 좋다. 지나친 고온에 접하게 되면 잎에 검붉은 반점이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겨울동안에는 화분흙이 얼지 않을 정도의 추운 온도에서 보내야 꽃이 잘 핀다. 겨울에 너무 더운 곳에서 관리하면 여린잎이 자라나오고 세력이 급격히 약해지게 되므로성장할 수 없는 정도의 저온을 유지시켜주어야 한다.
■ 토양 - 배수가 잘 되도록 화분 아래쪽에 굵은 마사를 깔고 입자가 가는 마사에 부엽토를 약 20% 정도 섞어 심어준다.
■ 거름주기 - 생장기에 고형비료를 화분가에 적당량 올려놓아 준다. 질소질이 많이 포함된 거름을 너무 과하게 주면 줄기와 잎이 무성하게 웃자라게 되고 아래잎이 낙엽이 질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 번식 - 땅속에서 지하경이 사방으로 자라나 새로운 작은 포기로 성장하므로 이것을 떼어내 포기나누기로 번식시킨다.
■ 분갈이 - 1년에 한번정도 포기나누기를 겸하여 새 흙으로 갈아 심어 준다. 시기는 봄이나 가을이 적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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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붓꽃 기르기
■ 빛 - 햇빛을 좋아하는 식물이므로 1년 내내 직사광선이 드는 자리에서 키운다. 그늘에서 키우면 점차 세력이 약해져 포기가 작아지고 결국에는 죽게 되므로 광량관리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 물주기 - 화분의 흙이 마르고 손가락으로 조금 헤쳐보아 말라들어가기 시작하면 준다. 솔붓꽃은 과습하게 관리하면 뿌리가 썪어버려 죽어버리게 되므로 각별히 주의하여야 한다.
■ 온도 - 화분 흙이 얼지 않을 정도의 추운 온도에서 겨울을 보내야 꽃이 잘 핀다. 화분흙이 얼지 않을 정도의 추운 온도에서 겨울을 보내야 꽃이 잘 핀다. 겨울에 너무 더운 곳에서 관리하면 여린잎이 자라나오고 세력이 급격히 약해지게 되므로성장할 수 없는 정도의 저온을 유지시켜주어야 한다.
■ 토양 - 배수가 잘 되도록 화분 아래쪽에 굵은 마사를 깔고 입자가 가는 마사에 부엽토를 약 20% 정도 섞어 심어준다.
■ 거름주기 - 생장기에 고형비료를 화분가에 적당량 올려놓아 준다. 솔붓꽃이 거름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지만 과하게 주면 잎이 너무 길어지고 뿌리가 상할 염려도 있으므로 주의할 필요가 있다.
■ 번식 - 포기나누기나 씨앗으로 번식시킨다. 포기나누기는 꽃이 지고 난 후나 가을에 하고 씨앗은 익는대로 채종하여 바로 어미포기 근처에 뿌려준다. 포기의 세력을 떨어뜨리지 않고 번식시키려면 나누어지는 포기를 줄기가 10줄기 이상 되게 하는것이 좋다.
■ 분갈이 - 2-3년에 한번정도 포기나누기를 겸하여 새 흙으로 갈아 심어 준다. 시기는 꽃이 지고난 후가 적기이다. 한여름에 분갈이를 하거나 늦가을에 하면 뿌리의 정착과 발육이 부실해서 식물체가 세력이 약해지므로 주의할 필요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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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은부채 기르기
■ 빛 - 이른 봄부터 꽃이 질 때까지는 충분한 양의 직사광선을 받도록 해주고 꽃이 지고 나서부터는 선선한 반그늘로 옮겨 놓는다. 땅에 심을 경우 한 여름이 되어 그늘이 드는 큰 나무의 아래에 심어놓으면 여름내 큼직하고 시원한 잎을 감상할 수 있다.
■ 물주기 - 습기를 좋아하므로 항상 습기가 느껴지도록 충분히 준다. 물그릇에 물을 담고 화분의 일정 부위가 잠기게 하여 지속적으로 물이 빨아져 올라가도록하여 키우기도 한다.
■ 온도 - 시원한 것을 좋아하므로 무더운 여름이 되면 선선한 장소로 옮겨 준다. 여름에 너무 덥게 관리하면 비정상적으로 갈잎이 일찍 지는 수가 있다.
■ 토양 - 특히 거름을 좋아하는 야생화이므로 가는 마사에 피트모스와 부엽토를 많이 넣고 배양토를 만든다.
■ 거름주기 - 거름을 매우 좋아하므로 지속적으로 고형비료를 화분가에 얹어주고 키운다. 월 4회 정도 물거름을 옅게 타서 물주기를 대신하면 왕성하게 자라난다.
■ 번식 - 꽃이 지고 나면 어미포기 곁에서 자라난 새끼포기를 나누어 심는다.
■ 분갈이 - 큰 화분에 심어놓으면 큰 포기로 키우면서 2-3년에 한번 정도 분갈이를 해도 무난하다.
■ 일반관리 - 바람이 잘 통하는 장소에 두고 길러야 싱싱하게 잘 자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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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낭화 기르기
■ 빛 - 이른 봄부터 꽃이 질 때까지는 충분한 양의 직사광선을 받도록 해주고 꽃이 지고 나서부터는 선선한 반그늘로 옮겨 놓는다. 땅에 심을 경우 동남쪽 벽면이나 한 여름이 되어 큰 나무의 그늘이 약간 드는 장소에 심어놓으면 별다른 관리가 필요 없이 매해 큰 포기로 벌어 푸짐한 꽃을 볼 수 있다. 여름이 되어 반그늘로 옮기지 않고 일년 내내 햇빛에서 키워도 잘 자란다.
■ 물주기 - 겉흙이 마르면 충분히 준다. 금낭화는 특히 봄철과 초여름철에 충분한 양의 물을 주어야 1년 내내 왕성하게 자라 준다. 이 시기에 극심한 건조를 겪게 되면 이후의 성장이 아주 불량해지므로 물주기에 게을리하지 말아야 한다. 지상부가 말라 죽고 휴면에 들어가 뿌리만 남아 있는 기간에는 물을 너무 많이 주어 과습하게 관리 하면 뿌리가 모두 썪어 없어질 수가 있다.
■ 온도 - 무더운 여름이 되면 선선한 장소로 옮겨 준다. 여름에 너무 덥게 관리하면 비정상적으로 갈잎이 일찍 지는 수가 있다.
■ 토양 - 금낭화는 특히 거름흙을 좋아하는 야생화이다. 자생지에서도 배수가 잘되는 부식질이 풍부한 모래질 토양에서 자라는 식물이므로 화분에 심을 때는 가급적 큰 화분에 부엽토를 많이 넣어 심어주어야 매 해 만족스러울 정도의 푸짐한 꽃을 즐길 수 있다.
■ 거름주기 - 처음 심을 때 밑거름을 충분히 넣어주고 화분가에 지속적으로 고형 비료를 얹어 놓아 준다. 성장 기간동안 일주일에 한번 정도씩 규정농도의 물거름을 만들어 물주기를 대신해서 주면 왕성하게 잘 자란다.
■ 번식 - 씨앗이나 꺽꽂이 또는 뿌리나누기로 아주 쉽게 증식할 수 있는 야생화이다. 식물체가 갈잎이 지고 난 후 또는 가을에 길다란 뿌리를 어른 손가락 길이만큼씩 잘라 모래흙에 파묻어 놓고 적당한 습기를 유지하며 관리해주면 부리 겉 표면으로부터 쉽게 새싹이 돋아난다. 이때 금낭화의 뿌리는 잘 부러져 나가는 성질이 있으므로 자르고자 하지 않는 다른 뿌리가 다치지 않도록 주의해서 다루어야 한다. 씨앗은 꽃이 지고 꼬투리가 여물어 터지기 직전 받아 늦여름이나 이른 가을에 어미 포기 주위에 뿌려준다. 꺽꽂이는 봄에 새로 자라나오는 튼튼한 새순을 잘라 삽목용토에 꽂아두고 관리하면 뿌리가 내려서 새로운 개체가 된다. 새순이 잘린 원래포기는 남은 줄기에서 다시 곁가지가 많이 자라나오게 된다.
■ 분갈이 - 포기가 너무 커지면 지상부가 시들고 난 가을에 나누어 심어 주면서 분갈이를 해 준다.
■ 일반관리 - 다른 야생화보다 깊고 큰 화분에 부엽토와 모래질 흙을 많이 넣고 심어주어야 꽃도 잘 피고 왕성하게 자란다. 키가 커다란 줄기의 굵기에 비해 줄기가 매우 여리고 너무 강한 바람에 노출시키면 쓰러지거나 뿌러져버릴 수가 있다. 수분을 많이 함유한 줄기가 한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 과습한 상태에 처하게 되면 흰곰팡이균이 번성하여 진물르게 되니 각별히 주의할 필요가 있다.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는 베노밀이나 다이젠엠을 스프래이 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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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초 기르기
■ 빛 - 이른 봄부터 꽃이 질 때까지는 충분한 양의 직사광선을 받도록 해주고 꽃이 지고 나서부터는 선선한 반그늘로 옮겨 놓는다. 통풍이 잘되는 나무 그늘이 기르기에는 최적이다. 정원에 심을 경우 동쪽 벽면이나 가을에 낙엽이 지는 정원수 아래에 무더기로 심어놓으면 별다른 관리가 필요 없이 매해 아름다운 꽃을 볼 수 있다.
■ 물주기 - 겉흙이 마르면 충분히 주어 일정하게 흙의 습기를 유지해주어야 한다. 그러나 배수가 안되어 과습하게 되어도 뿌리를 상하게 된다. 한창 생육중에는 물을 충분히 주고 여름잎이 없어지고 보다 크기가 작은 휴면을 준비하는 잎으로 대치되는 시기부터는 물주는 양을 약간 줄여주는 식으로 준다.
■ 온도 - 너무 고온 다습한 것을 싫어하므로 무더운 여름이 되면 선선한 장소로 옮겨 주어야 한다. 여름에 너무 덥게 관리하면 비정상적으로 갈잎이 일찍 지거나 급격히 쇠약해져 죽어버리는 경우가 있다.
■ 토양 - 습기를 좋아하는 야생화이므로 배양토에 보습성이 있는 토양개량제를 일정량 혼합해준다. 가는 마사에 피트모스나 코코낫가루를 섞어서 쓰면 무난하다.
■ 거름주기 - 생당기에 고형비료를 화분가에 올려주고 월 2-3회정도 물비료를 규정농도보다 약하게 타서 물주기를 대신해 준다. 여름이나 겨울에 거름을 잘못 주게 되면 실패하게될 확률이 크므로 주지 않는 것이 좋다.
■ 번식 - 씨앗이나 포기나누기로 번식시킬 수 있다. 씨앗은 받자마자 어미포기 주위에 뿌려주는 것이 일반적이며 포기나누기는 어미포기 주위에 새끼가 달리면 떼어서 심어준다.
■ 분갈이 - 가는 잔뿌리가 화분 안에 가득 둘러차는 성질이 있으므로 매해 이른봄 새로운 배양토를 만들어 새로 심어주는 것이 좋다. 심을 때는 너무 깊이 심어주면 안되고 굵은 줄기뿌리가 살짝 덮일 정도로 얕게 심어줘야 쉽게 잘 키울 수 있다. 너무 긴 뿌리는 가위로 잘라내고 심어준다.
■ 일반관리 - 앵초는 너무 더운 장소에서 겨울을 나면 꽃이 피지 않는다. 화분이 얼지 않을 정도의 추운 온도에서 겨울을 나야 이듬해 포기도 건실하게 잘 자라고 꽃도 잘 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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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호색 기르기
■ 빛 - 이른 봄부터 꽃이 질 때까지는 충분한 양의 직사광선을 받도록 해주고 꽃이 지고 나서부터는 선선한 반그늘로 옮겨 놓는다.
■ 물주기 - 겉흙이 마르면 준다. 꽃이 피고 난 후부터는 물주는 양을 약간 줄여서 키운다.
■ 온도 - 선선한 나무 그늘에서 잘 자라는 식물이므로 너무 고온에 접하지 않도록 관리한다. 너무 덥게 기르면 꽃이 지자마자 갈잎이 져 버리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하도록 한다.
■ 토양 - 특별히 다른 야생화들보다 배수가 잘 되는 흙을 좋아하므로 가는 마사와 부엽토를 주로 하여 심고 통기성을 높여주는 토양개량제를 일정량 혼합해 배양토를 만들어 주는 것이 좋다.
■ 거름주기 - 현호색은 초여름이면 벌써 한해의 성장을 다 마치고 지상부가 사그러져 버리므로 그 전에 충분한 양의 거름을 공급해 주어 알뿌리를 살찌워 주어야 한다. 생장기간 동안 화분 가에 고형비료를 올려놓아 주고 월 1회 정도 잿물을 약하게 타서 주면 잘 자란다.
■ 번식 - 씨앗 번식이 잘 되는 편이다.
■ 분갈이 - 포기가 너무 커지면 나누어 심어 주면서 분갈이를 해 준다. 현호색은 한 두 포기로 작게 나누기 보다는 여러 포기를 무더기로 화분에 담아 길러야 제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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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치마 기르기
■ 빛 - 이른 봄부터 꽃이 질 때까지는 충분한 양의 직사광선을 받도록 해주고 꽃이 지고 나서부터는 선선한 반그늘로 옮겨 놓는다.
■ 물주기 - 화분흙에서 항상 습기가 느껴지도록 유지해 준다. 자생지에서는 계곡 물가 진흙 속에 뿌리를 밖고도 잘 자라는 식물이므로 물그릇에 화분 밑바닥의 일정 높이 만큼을 담가놓고 기르는 것이 쉬운 방법이다. 고온 다습한 장마철에는 생장점 부분에 물이 고여 있으면 싹눈부터 썪어버리는 경우가 있으므로 가쪽으로 물을 주는 것이 좋다.
■ 온도 - 습기차고 선선한 습지나 계류가에서 자라는 식물이므로 더위에 아주 약한 면이 있다. 무더운 한여름에는 가능한한 통풍이 잘 되는 가장 선선한 장소로 화분을 옮겨놓고 관리해주는 것이 좋다. 화분 흙이 얼지 않을 정도의 추운 온도에서 겨울을 보내야 꽃이 잘 핀다. 너무 고온에서 겨울을 나면 잎만 무성해지고 꽃눈이 생기지 않거나 생겼던 꽃눈도 사그러져 버린다.
■ 토양 - 습기를 특히 좋아하는 야생화이므로 보습성을 높이기 위해 가는 마사에 부엽토놔 피트모스, 코코낫가루등을 충분히 많이 섞어주고 심는다. 또한 습기를 상시 지니면서도 통기성이 좋은 흙이어야 한다. 연꽃 심는 식으로 진흙에 심어 물에 담그어 길러서는 안된다. 또한 거름기가 많은 데서 자라는 식물이므로 처음부터 곱게 삮은 부엽토를 충분히 넣어 배양토를 만드는 것이 이후의 생육에 좋다.
■ 거름주기 - 거름을 주면 왕성하게 자라는 식물이므로 생장 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고형비료를 화분 가에 올려놓아 준다. 겨울 휴면기에 거름주기를 하지 않는다.
■ 번식 - 곁에 포기가 불어나게 되는데 이것을 떼어내어 심으면 쉽게 증식한다.
■ 분갈이 - 가는 뿌리가 많이 자라서 가득차는 식물이므로 건강한 포기는 1년에 한번 정도 포기나누기를 겸해 새흙으로 갈아심어 준다. 너무 긴 실뿌리들은 잘라내고 심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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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노루귀 기르기
■ 빛 - 이른 봄부터 꽃이 질 때까지는 충분한 양의 직사광선을 받도록 해주고 꽃이 지고 나서 초여름부터는 선선한 반그늘로 옮겨 놓는다.
■ 물주기 - 화분흙이 마르면 물을 준다. 고온 다습한 장마철에 과습하게 관리하면 생장점이 썪어버리는 경우가 많으므로 가능하면 물을 절제 하면서 장마기간을 넘겨준다.
■ 온도 - 고산성 식물이기 때문에 더위에 아주 약하다. 고온 다습한 한여름에는 될 수 있는대로 가장 선선한 장소로 화분을 옮겨놓고 관리해주는 것이 좋다. 화분 흙이 얼지 않을 정도의 추운 온도에서 겨울을 보내야 꽃이 잘 핀다. 너무 고온에서 겨울을 나면 다음해 봄에 정상적인 생장을 못하는 수가 있다.
■ 토양 - 배수가 잘 되도록 화분 아래쪽에 굵은 마사를 깔고 입자가 가는 마사에 부엽토를 약 20-30% 정도 섞어 심어준다.
■ 거름주기 - 생장기에 잘 발효된 깻묵덩이를 화분가에 묻어준다. 특히 겨울 휴면기에 거름주기를 하면 좋지 않다.
■ 번식 - 포기나누기나 씨앗으로 번식시킨다. 씨앗은 익는대로 채종하여 바로 어미포기 근처에 뿌려주면 이듬해 봄에 싹이 잘 튼다. 씨앗 번식은 꽃이 피는 큰 포기로 성장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되므로 취미원예에서는 일반적으로 포기나누기나 뿌리꽂이로 번식시킨다. 씨앗번식도 매우 잘되는 편이므로 한번 시도해보면 식물기르기의 색다른 즐거운 면을 경험할 수 있다.
■ 분갈이 - 잘 관리하면 굵은 갈색의 뿌리가 화분 안에 빼곡히 둘러차게 되므로 1-2년에 한번정도 포기나누기를 겸하여 새 흙으로 갈아 심어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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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방울꽃 기르기
■ 빛 - 은방울꽃은 자생지의 환경을 살펴보면 고산지대등에서 자라는 것 등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거의 대개 활엽수 나무그늘 아래에서 자라고 있다. 활엽수 지대는 이른봄 은방울꽃이 싹이 돋아나고 한참 생장을 하는 시기에는 나뭇잎들이 무성하기 전이므로 충분한 봄볕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여름으로 접어들기 시작하면서 나뭇잎들이 무성해 지면서 따가운 햇볕을 가릴 수 있는 나무 그늘을 만들어 준다. 그러므로 은방울꽃을 가정에서 재배할 때는 이러한 자생지의 환경에 가능한한 가까운 환경 조건을 맞추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 다시 말해 숲이 잎새로 뒤덮일 무렵부터 화분을 반그늘 아래로 옮겨놓아 주면 되는 것이다. 정원에심을 경우는 밝은 나무 그늘 아래에 심으면 꽃이 지고 난 후에도 아름다운 잎새들을 즐길 수 있어서 좋다.
■ 물주기 - 은방울꽃은 습윤한 토양에서 자라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화분흙을 극단적으로 건조시키는 일이 없어야한다. 너무 건조시키면 꽃눈분화가 안이루어져 꽃을 볼 수 없게 되는 수가 있다.
■ 온도 - 은방울꽃은 대개 선선한 곳에서 자라고 있다. 온도는 가능한한 서늘하게 유지시켜 주어야 하는데 고온으로 방치할 경우 잎이 비정상적으로 일찍 누렇게 시들어 뿌리가 실해지지 못하고 포기 나누기를 할 만큼 개체가 불어나지 못한채 생육을 일찍 마치고 만다. 은방울꽃 재배에 있어 가장 명심해야 할 것은 여름철 고온에 장기간 접하게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론적으로 생육적온은 25도 전후이다. 겨울에는 양지비른 노지에서 월동시킨다. 너무 덥게 월동해도 꽃이 피지 않는다.
■ 토양 - 은방울꽃은 배수가 잘 되는 부식질이 비옥한 토양에서 자란다. 배양토를 만들 때는 부엽토와 입지가 굵은 강모래를 많이 넣어준다. 그리고 심을때는 화분 아래쪽에 배수가 잘 되도록 굵은 돌들을 깔고 배합토를 채워넣어 심기를 완료하고는 화분 및 구멍으로 여분의 물이 흘러나올 정도로 물을 충분히 준다. 옮겨 심고 나서는 식물체가 원기를 되찾을 때까지 반그늘에서 5-7일정도 요양시키는 것이 좋다.
■ 거름주기 - 꽃이 지고 나서부터 다음해에 꽃이 필 꽃눈이 분화되기 시작하니 당해 개화를 위해 소모된 영양분을 보충해 주기 위한 목적에서나 다음해 꽃이필 꽃눈이 충실히 붙게 하기위해 유기질 비료를 화분 위에 올려 놓아 비배 관리에 신경을 써 준다.
■ 번식 - 잎이 생장을 다 마치고 갈잎이 질 때 쯤 분주를 위해 화분을 쏟아보면 다음해에 자라날 눈들을 가진 뿌리들이 사방으로 뻗어 나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것을 봄 눈이 움직이기 전에 5-10포기씩 붙여서 나누어 심어준다. 너무 적은 포기로 심으면 푸짐한 모양을 즐길 수 없다.
■ 분갈이 - 포기가 너무 커지고 화분 속에 뿌리가 가득 둘러차면 잎이 시들고 난 가을이나 이른 봄에 포기나누기를 겸해 갈아 심어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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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바람꽃 기르기
■ 빛 - 이른 봄부터 초여름까지는 충분한 양의 직사광선을 받도록 해주고 햇빛이 강해지면서부터는 바람이 잘 통하는 반그늘로 옮겨 놓고 관리한다.
■ 물주기 - 화분흙이 마르면 물을 충분히 준다. 너무 건조시키면 식물체가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 온도 - 여름에는 가능하면 화분을 선선한 곳에 두고 화분흙이 얼지 않을 정도의 추운 온도에서 겨울을 보내야 꽃이 잘 핀다.
■ 토양 - 입자가 가는 마사에 부엽토를 약 30-50% 정도 섞어 심어준다.
■ 거름주기 - 한여름을 제외한 생장기에 물거름을 적정 농도로 타서 월 2-3회 정도씩 물주기를 대신해 주면 잘 자란다. 가끔 잿물을 연하게 타서 주면 좋다.
■ 번식 - 씨를 받아 뿌리거나 땅속 줄기를 여러개로 토막내 모래흙에 묻어 놓으면 새로운 눈이 생겨나 새로운 개체로 성장한다.
■ 분갈이 - 화분 속에 뿌리가 가득 둘러차면 적당한 포기의 크기로 갈라 심어주는데 너무 깊게 심으면 잘 안자라므로 얕게 심어주는 것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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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레지 기르기
■ 빛 - 이른 봄부터 꽃이 질때까지는 충분한 양의 직사광선을 받도록 해주고 꽃이 지고 나서 초여름 부터는 반그늘로 옮겨 놓는다.
■ 물주기 - 화분흙이 마르면 물을 준다.
■ 온도 - 화분흙이 얼지 않을 정도의 추운 온도에서 겨울을 보내야 꽃이 잘 핀다.
■ 토양 - 입자가 가는 마사에 부엽토를 약 30% 정도 섞어 심어준다.
■ 거름주기 - 생장기에 물거름을 적정 농도로 타서 월 2-3회 정도씩 물주기를 대신해 주도록 한다.
■ 번식 - 씨앗으로 번식시킨다. 씨앗이 완숙하기 전에 채종하여 바로 모래흙에 뿌린다.
■ 분갈이 - 2-3년에 한번정도 포기나누기를 겸하여 새 흙으로 갈아심어 준다. 옮겨심기를 싫어하는 성질이 있으므로 뿌리에 붙어 있던 먼저 흙을 많이 털어내지 않고 여분의 흙을 채워주는 식으로 하는 것이 안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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꿩의 바람꽃 기르기
■ 빛 - 이른 봄부터 꽃이 질때까지는 충분한 양의 직사광선을 받도록 해주고 꽃이 지고 나서 초여름 부터는 반그늘로 옮겨 놓는다.
■ 물주기 - 화분흙이 마르면 물을 준다.
■ 온도 - 화분흙이 얼지 않을 정도의 추운 온도에서 겨울을 보내야 꽃이 잘 핀다.
■ 토양 - 입자가 가는 마사에 부엽토를 약 30% 정도 섞어 심어준다.
■ 거름주기 - 생장기에 물거름을 적정 농도로 타서 월 2-3회 정도씩 물주기를 대신해 주도록 한다.
■ 번식 - 씨앗으로 번식시킨다. 씨앗이 완전히 익기 전에 받아 바로 모래흙에 뿌린다.
■ 분갈이 - 2-3년에 한번정도 포기나누기를 겸하여 새 흙으로 갈아심어 준다. 옮겨심기를 싫어하는 성질이 있으므로 뿌리에 붙어 있던 먼저 흙을 많이 털어내지 않는 것이 안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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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귀 기르기
■ 빛 - 이른 봄부터 꽃이 질 때까지는 충분한 양의 직사광선을 받도록 해주고 꽃이 지고 나서 초여름부터는 반그늘로 옮겨 놓는다.
■ 물주기 - 화분흙이 마르면 물을 준다.
■ 온도 - 화분 흙이 얼지 않을 정도의 추운 온도에서 겨울을 보내야 꽃이 잘 핀다.
■ 토양 - 배수가 잘 되도록 화분 아래쪽에 굵은 마사를 깔고 입자가 가는 마사에 부엽토를 약 20% 정도 섞어 심어준다.
■ 거름주기 - 생장기에 잘 발효된 깻묵덩이를 화분가에 묻어준다.
■ 번식 - 포기나누기나 씨앗으로 번식시킨다. 씨앗은 익는대로 채종하여 바로 어미포기 근처에 뿌려주면 이듬해 봄에 싹이 잘 튼다. 이 경우 싹이 트고 첫 꽃이 피기까지 5년이 걸린다.
■ 분갈이 - 2-3년에 한번정도 포기나누기를 겸하여 새 흙으로 갈아 심어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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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초 기르기
■ 빛 - 꽃이 질때까지는 햇밫이 직접 드는 장소에서 키우다가 지고난 후부터 통풍이 잘 되는 반그늘로 옮겨 키운다. 복수초의 자생지의 환경이 낙엽 활엽수 아래서 자라므로 이른 봄에는 직접 빛이 들고 점차적으로 녹음이 지면서 그늘이 지는 장소이기 때문에 이에 맞추어 주어야 한다.
■ 물주기 - 화분흙이 마르면 물을 주도록 한다. 꽃이 지고 난 후부터는 물 주는 양을 조금 늘려주어 왕성한 생육을 도모한다. 특히 복수초는 한 여름이 되면 잎이 모두 시들어 없어지고 땅 속의 뿌리만 남아 여름잠을 자게 되는데 이때에도 화분흙을 바싹 말리지 않도록잊지 말고 신경을 써서 물관리를 해 주어야 한다. 고온 다습한 장마철에 과습하게 되면 뿌리가 썪어 없어져 버릴 수 있으므로 주의 하도록 한다.
■ 온도 - 고온 건조한 것을 싫어하므로 선선한 장소에두고 관리한다. 특히 한여름철 무더위가 닥치면 될 수 있으면 가장 시원한 장소로 화분을 옮겨 두는 것이 좋다.
■ 토양 - 마사에 부엽토를 적당량 섞어서 배양토를 만들어 쓰거나 야생화 전문 재배용토를 구입하여 쓰도록 한다. 배양토를 만들때는 적당량의 습기를 유지하고 있으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배수가 잘 되도록 유념하여야 한다. 초보자는 야생화 전용토를 사용하면 기르기에 실패할 확률이 적어진다.
■ 거름주기 - 꽃이 지고 난 다음에 포기가 건실하게 불어나도록 깻묵덩이와 같은 잘 발효된 고형 비료를 화분 위에 올려주도록 하고 가을이 되어 다시 한번 더 주면 잘 자란다.
■ 번식 - 포기가 크게 불어난 화분은 10월 중순 이후(늦가을) 싹눈을 5개 이상씩 붙여 갈라 심어준다. 이때 너무 적은 포기로 갈라심게 되면 잘 자라지 않을 수 있다. 씨를 받아 뿌려 번식시킬 경우 한꺼번에 많은 수를 늘려낼 수는 있지만 첫 꽃이 피기까지 5년 이상이나 긴 시간이 걸리게 된다.
■ 분갈이 - 포기가 늘어나 화분이 뿌리로 꽉 차면 포기나누기를 겸해서 갈아심어 준다. 복수초는 식물체에 비해 뿌리가 많고 길기 때문에 가능하면 넓고 큰 화분에 심어주는 것이 생육에 좋다. 심을 때는 긴 뿌리들을 가지런히 펼쳐서 심어주도록 한다. 이때 뿌리를 너무 깊게 묻으면 썩어버릴 확률이 크므로 가능하면 얕이 심어준다.
■ 일반관리 - 꽃이 지고나면 결실이 되어 영양분이 뺏기지 않도록 시든 꽃을 따 내도록 한다. 복수초 화분은 겨울 동안에 싹이 틀때까지 가능하면 차가운 장소에 놓아두도록 하고 낮과 밤의 온도차가 너무 많이 나지 않도록 해 주어야 한다. 정원에 심어 기를 경우는 양지바른 담벼락 아래쪽으로 군락을 지어 한번만 심어놓으면 포기도 잘 불어나고 초봄이면 매해 계속해서 꽃을 피워 올리므로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다. |